원한 적 없죠 그립다고 천 번쯤 말하면 죠 천년 같은 긴 기다림도 그댈 보는 게 좋아 하루 한 달을 어떻게 일년을 오지 않을 그댈 알면서 또 하염없이 뒤척이며 그랬답
trinefcarlsen
2024-01-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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없음
얻은 물품들을 이제서야 정리하는 것이니, <오택>이 아닌 <월택>이려나요 음 언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