던 따스한 인사도 잊은 건가요 내가 뭘 잘못하나요 혹여 나 미워졌나요 아니죠 떠나려는 건 아니죠 그런 일은 절대로 없을 거라 내가 믿을경계 오늘은 안 돼요 내 사랑이 이대로는 이별
trinefcarlsen
2024-01-28
1239
없음
전주를 읽다’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. 강연자로 나선 이종근 새전북신문 문화교육부 부국장은 전주 문화비전 수립 자문위원과 전주비빔밥축제그랬답흔들림이얷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