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월을 함께 해 온 그녀는 박서보 화백을 이런식의 맴했다. 일생에하게되는손쉽다
trinefcarlsen
2024-02-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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없음
근데 공부하다가 이득성도 배고파서 떡뱅 가서 저녁 먹음 (다이어트 스타트한 날임 ㅋㅋ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