맘의 내리사랑은 마지막이 읍는 것 같았네요. 어무니라는 단어만 떠올려고 문뜩은 눈물이 저는 날들
amiliastrmberg3 2024-02-07 1216
없음
어무니가 아프시니 한층 제 맴에 걸렸자랑스럽다. 저도 연령를 먹고 있고 이제까지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