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 없었거든요! 하지만 일을 하면서 그게 심해졌는지, 정말 자세 교정기라던지 병원을 가
trinefcarlsen 2024-04-15 1238
없음
삼촌네 기서 명절음식 준비하는데 나보고는 만류하시며 도울 것 없다고 하시는.. 어른들 그래도 뭐라도 하고싶어병 걸려가지고 녹두전 부쳐보겠다고 했는데 내껀이였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