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나 점심 먹고 차도 마시고, 헤어져 오는 길에 혜경이 줄 니트 티와 자켓을 사서 선물하고,집밥해서 같이 냠냠.생갈치 구이와 햇 머구 된장에다 조물조물 무치고 봄동했답
Julia Rocha Oliveira 2024-05-04 1291
없음
야채와 채소들을 맘껏먹을 수 있다니 쌈을 좋아하는 토복맘에는 천국이 따로 없었답니다. 대패삼겹살집에 왔으니 메인인 대패삼겹살을 먹어야겠죠? 푸짐하게 상을할거예요